자주 묻는 질문
계산기를 쓰다가 막히는 지점을 모았습니다. 눌러서 펼쳐 보세요.
계산기에 넣은 정보는 어디로 전송되나요?
어디로도 가지 않습니다. 입력한 월급여와 요율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되고 서버에 저장되지 않습니다.
왜 요율에 기본값이 들어 있나요?
요율은 해마다 바뀌어서 이 사이트가 날짜별 이력을 정리해 두고, 계산기를 열면 오늘 날짜에 맞는 값이 입력칸에 채워집니다. 점검 기한이 지나면 경고가 뜹니다. 사회보험통합징수포털(4insure.or.kr)의 최신 값과 다르면 직접 고쳐서 계산하세요.
국민연금 기준소득월액 상한과 하한은 반영되나요?
네. 계산기는 월급여를 상한과 하한 사이로 맞춘 값에 국민연금 요율을 곱합니다. 상한 6,590,000원은 매년 7월에 바뀝니다. 자세한 내용은 국민연금을 보세요.
소득세는 왜 빠져 있나요?
소득세는 부양가족 수와 비과세 항목 등 개인 상황에 따라 크게 달라 일반화하기 어렵습니다. 이 계산기는 4대보험 공제만 반영한 금액이라, 실제 실수령액은 이보다 낮습니다.
산재보험은 왜 계산에 없나요?
산재보험료는 사업주가 전액 부담하고 근로자 부담이 없습니다(징수법 제13조 제5항). 그래서 월급 명세서에도 근로자 공제 항목으로 나오지 않습니다. 고용·산재를 보세요.
월급이 올랐는데 4대보험은 그대로예요.
국민연금은 7월에, 건강보험은 이듬해 4월에 새 기준 금액이 적용되기 때문입니다. 건강보험은 사용자가 변경을 신청하면 더 일찍 반영될 수 있고 연간 정산으로 차이가 맞춰집니다. 달라지는 시점을 참고하세요.
장기요양보험료는 어떻게 계산되나요?
건강보험료에 13.14%를 곱합니다. 장기요양보험료율 0.9448%를 건강보험료율 7.19%로 나눈 비율입니다. 건강·요양에 설명이 있습니다.
65세 이상인데 고용보험은 어떻게 되나요?
65세 이후에 새로 고용된 사람은 고용보험료 중 실업급여 보험료를 징수하지 않습니다. 65세 전부터 가입을 유지하던 사람이 계속 일하는 경우는 예외입니다. 해당한다면 고용보험 칸을 0으로 바꿔 계산하세요.
요율이 앞으로 계속 오르나요?
국민연금은 2026년부터 2032년까지 근로자 몫이 해마다 0.25%포인트씩 올라 2033년에 6.5%가 됩니다(국민연금법 부칙 제4조). 건강보험료율과 장기요양보험료율은 해마다 12월쯤 정해지는 것이 일반적이어서 미리 알 수 없습니다.
계산 결과가 월급 명세서와 다릅니다.
가장 흔한 원인은 국민연금 기준소득월액과 건강보험 보수월액이 이번 달 월급과 다르게 정해져 있는 경우, 건강보험 월 상·하한(이 계산기에 없음), 입사·퇴사 달의 정산, 원 단위 처리입니다. 회사 급여 담당자에게 기준 금액을 물어보세요.